정부가 판을 깔았다 AI·전력 인프라 100조, 이제 주식 투자자는 뭘 봐야 할까 정부가 AI 데이터센터·전력망 등 신산업 인프라에 민간투자를 본격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5년간 100조 원 규모 민간투자 사업 발굴, 그리고 국민이 참여하는 인프라펀드까지 포함된 큰 그림이다.
“AI는 이제 기술 테마가 아니라 국가 인프라 단계로 넘어간다.” 그리고 이 지점부터,주식 투자자는 ‘테마 추격’이 아니라 ‘구조 이해’가 필요해진다.
이 정책에서 진짜 돈이 쓰이는 곳은 어디인가 많은 사람이 AI라고 하면 반도체, 소프트웨어부터 떠올린다. 하지만 이번 정책의 예산이 향하는 방향은 조금 다르다.
위험부담 없이 민자사업의 수익을 공유하는 국민참여 공모 인프라펀드를 도입하고, 세제혜택·회계처리기준 마련 등으로 공모 인프라펀드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한다. 핵심은 “돌아가는 AI”다.
AI 데이터센터 (전기 먹는 공장) 국가 전력망 확충 송배전·변압·냉각·비상전원 운영·유지보수 인프라 즉, 화려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