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차전지 이야기 다시 많아졌다. 근데 분위기 보면 하나로 묶어서 보기가 좀 애매하다.
같은 2차전지인데 어떤 종목은 오르고 어떤 종목은 계속 빠진다. 이게 왜 그러냐.
답은 단순하다. “같은 산업이 아니라 구조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핵심 요약 (먼저 정리하고 가자) 2차전지는 하나의 산업이 아니다 원재료 → 소재 → 장비 → 배터리 → 완성차까지 전부 다름 결국 중요한 건 “이 회사가 어디서 돈 버는지” 여기서 투자 갈린다. 2차전지 구조, 진짜 흐름은 이렇게 돈다 생각보다 단순하다. 리튬 → 소재 → 장비 → 배터리 → 완성차 이 흐름이다.
근데 투자할 때 문제는 이걸 한 덩어리로 본다는 거다. 실제로는 완전히 다른 산업이다. 1.
배터리 제조사 (가장 안정적인 축) 대표적으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여기는 뭐 하는 곳이냐 말 그대로 “완성품” 만든다. 특징 딱 2개다.
고객이 이미 정해져 있음 (완성차 업체) 계약 기반이라 실적 예측 가능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