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이 오고 2025년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으로 KPGA도 개막했네요.
지난주에 어깨 통증으로 치료를 받고 가셨던 프로님이 1라운드 상위권 성적을 내셔서 제 어깨가 괜히 으쓱해졌습니다. 좋은 성적 기대해봅니다.
골프 통증 환자는 올해도 갈비뼈 통증이 가장 많습니다. 2-3년 전에는 왼쪽 갈비뼈 통증이 많았는데 요즘은 오른쪽 갈비뼈 통증도 심심치 않게 보이곤 합니다. 장타자가 많아졌다는 방증입니다.
초음파 검사로 갈비뼈 골절을 체크하고 치료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실금 환자도 가끔 보이네요. 예전에는 골절 환자가 적어서 안심하고 치료했었는데 요즘은 꼭꼭 체크하고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갈비뼈 골절은 초음파 검사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골절이 의심되면 X-ray 검사를 의뢰하기도 합니다.
골절이 뚜렷하지 않은데 압통이 심한 경우에는 갈비뼈 실금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골절은 6-8주, 실금은 4-6주 정도 골프를 쉬어야 합니다.
왼쪽 갈비뼈 통증은 2...
원문 링크 : 선릉역 한의원 골프 갈비뼈 골절 뼈가 빨리 붙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