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골프 시즌이 끝나고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이제 1부 티업은 부상을 조심해야 하고 티샷 에어리어가 얼어서 티를 꽂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벙커샷은 모래를 꼭 한번 밟아보셔야 합니다.
가끔 골프장에서 모래 밑에 자갈을 넣어두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라운드가 줄어들면서 스크린 골프장과 실내 연습장에 골퍼가 몰려들게 됩니다.
부드러운 잔디에서 치는 샷과 딱딱한 매트를 여러 번 타격하는 샷은 팔꿈치와 손목에 가해지는 충격이 다를 수 밖에 없는데요. 특히 겨울 골프에서 많이 나타나는 팔꿈치 통증과 손목 통증 일산한의원 골프클리닉에서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겨울 골프에서 많이 발생하는 손목 통증은 방아쇠 수지(트리거 핑거)와 TFCC 등이 있습니다. 모두 매트를 때리는 샷의 충격이 그립과 손목에 누적되면서 피로가 쌓여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방아쇠 수지와 TFCC가 나타나면 대부분 연습을 쉬면서 염증이 가라앉기를 기...
원문 링크 : 일산한의원 겨울 골프에 많이 나타나는 팔꿈치 손목 통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