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러닝을 시작한지 40일만에 15km를 완주했습니다. 11월 마일리지 102km, 12월 마일리지는 66km를 향하고 있습니다. 평생 가장 싫어했던 운동인 달리기가 골프만큼이나 재미있는 운동인줄 이전에는 정말 몰랐습니다.
틈이 날 때마다 러닝 책을 읽고 유튜브를 시청하면서 많은 러너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오늘도 퇴근 후에 달릴 생각에 즐겁습니다. 골프가 그랬듯이 자연스러운 직업병으로(?)
러닝 부상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신 스프린트에 이어 대표적인 러닝 부상 두 번째로 지간신경종에 대해 다뤄보려고 합니다.
지간신경종은 대표적인 러닝 부상이자 만성 통증입니다. 찌릿한 통증의 느낌이 굉장히 불쾌하기 때문에 달리다가 발이 찌릿하면 더 이상 러닝을 지속할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하고 달릴 의욕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지간신경종이 발생하는 이유는 운동 역학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대부분 이 원인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지간신경종을 예방하지 못하고 지간신경종이 ...
원문 링크 : 지간신경종 치료하고 부상 없이 러닝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