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생강이가 '켁켁!' 하는 소리를 내더니 헤어볼 토를 했어요.
저는 이제 그러려니 하지만, 처음에는 큰 병은 아닌지 너무 자주 토하는 건 아닌지 걱정됐었는데요. 오늘은 고양이 헤어볼 토 주기와 언제 병원에 가야하는지 알려드릴게요 :) 목차 1.
고양이 헤어볼 토는 무엇일까? 2.
정상적인 헤어볼 토 주기는? 3.
병원에 가야하는 경우 4. 고양이 헤어볼 토 예방법 1.
고양이 헤어볼 토는 무엇일까? 고양이들은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자기 몸을 핥으면서 보내요.
생강이도 밥을 먹고 나면 꼭 그루밍을 합니다. 고양이의 혀는 까끌까끌한 돌기 형태이기 때문에 이렇게 몸을 자꾸 핥다 보면 털을 자연스럽게 삼키게 돼요.
대부분은 똥으로 나오지만, 일부는 위에서 뭉쳐서 덩어리가 됩니다. 고양이 헤어볼 (긴 원통형이다) 보통은 고양이 헤어볼이 동글동글한 털뭉치라고 생각하시지만, 실제로 보면 긴 원통형으로 생겼어요.
입으로 나오는 똥 같달까..? 위에 털이 과도하게 쌓이면 냥이들은 본능...
원문 링크 : 고양이 헤어볼 토 주기, 병원가야하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