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살 말티푸 율무를 키우고 있어요 :) 율무를 데려오기 전에 가장 많이 참고했던 것이 바로 직접 말티푸를 키우고 계시는 보호자님들의 후기였거든요. 그래서 율무를 키우면서 느끼는 말티푸 장단점과 털빠짐, 성견크기, 성견, 유전병 등 AtoZ에 대해 파헤쳐 보려고 합니다.
목차 외모 성견 크기 성격 수명 및 유전병 털빠짐 제 첫 강아지는 초코라는 이름을 가진 갈색 푸들이었어요. 초코를 보낸 직후에는 반려견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없었는데, (이별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6년 정도이란 시간이 흐르고 마음이 회복되어 입양하게 되었어요.
율무를 데려오면서 사람의 취향이 참 한결같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율무도 갈색 계열인데다 털빠짐이 없는 게 큰 장점으로 다가왔거든요.
말티푸는 말티즈와 푸들 사이에서 태어난 믹스견입니다. 그래서 외모, 크기, 성격 등등 모든 면에서 두 견종의 특징이 나타나요.
아직 정식 인정을 받지 못한 믹스견(하이브리드견)이지만 워낙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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