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솜처럼 부드럽고 새하얀 털, 인형같은 얼굴! 요즘 가장 핫한 견종 중 하나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 꼬똥 드 툴레아 입니다 :) 이름은 낯설지만 한 번 보면 잊기 어려운 외모라 없던 입양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도 많이 봤어요 ㅎㅎ 임영웅, 윤계상 등등 연예인이 사랑하는 강아지이기도 하죠.
오늘은 꼬똥 드 툴레아가 어떤 강아지인지 차근차근 정리해볼게요. 1. 꼬똥 드 툴레아 유래 꼬똥드툴레아는 마다가스카르 출신 견종입니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툴레아 항구의 목화'라는 뜻이에요. 툴레아는 마다가스카르 남서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인데, 꼬동의 하얗고 뽀송한 털이 목화처럼 보여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기원에 대해서는 몇 가지 설이 전해지는데 16세기 무렵 유럽에서 온 소형견들이 배를 타고 이동하다가 마다가스카르에 정착했고 섬이라는 고립된 환경 덕분에 오랜 시간 순종에 가깝게 유지되었다고 알려져 있어요. 한때는 마다가스카르 상류층과 귀족층을 중심으로 사랑받던 견종으로 일반인이 쉽게 키우기...
원문 링크 : 꼬똥 드 툴레아 꼬동 어떤 강아지? f.코통드튈레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