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활발해 보여서 덜컥 입양을 결심했다가, 현실의 무게에 파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오늘은 파양률이 높은 고난도 강아지종류 5가지를 소개할게요. 1.
잭 러셀 테리어 영화 마스크에서 마일로로 등장하는 강아지종류이죠? 귀엽고 영리해 보이지만 작은 체구에 속으면 안 되는 견종이에요.
원래 여우 사냥을 위해 만들어진 테리어 계열 사냥개로, 하루 최소 1~2시간 이상의 강도 높은 운동이 필요해요. 잭러셀테리어 에너지 레벨 이정도래요 ㅋㅋ 에너지 소모가 부족하면 가구 파손, 심한 짖음, 땅 파기 같은 문제 행동이 바로 나타나기 시작해요.
고집도 상당히 강해서 훈련을 일찍 시작하지 않으면 나중엔 기본 복종도 잡기 어려워진다고 해요. 2. 비글 '3대 악마견' 중 하나로 불릴 만큼 실제 파양률이 높은 견종이에요.
후각 수용체가 약 2억 2천만 개로, 사람의 약 44배에 달한다고 해요. 냄새를 따라가는 본능이 워낙 강해 산책 중 리드줄 없이는 통제 자체가 어렵고, 실내에서 충분...
원문 링크 : 파양률 높은 강아지 종류 TO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