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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푸 분양, 직접 키워보고 느낀 단점

 말티푸 분양, 직접 키워보고 느낀 단점

율무는 올해 8월이면 4살이 됩니다. 분양을 고민한게 엊그저께 같은데 시간이 너무 빨라요..ㅋㅋ 예전에 산책을 할 때는 푸들과 말티즈가 많이 보였다면 요즘에는 말티푸의 지분율이 꽤나 높아진 것 같습니다.

키워보니 왜 인기가 있는지 알 것 같은 견종이에요 ㅎㅎ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말티푸 분양을 고민하신다면 오늘 글 꼭 읽어주세요 :) 1.

엄마 껌딱지 오늘도 느꼈던 현실 단점 첫 번째! 바로 분리불안입니다.

저는 원래 푸들을 키웠었거든요? 그 친구는 저희 가족이 나가도 혼자 정말 잘 있었어요.

그런데 율무는 아닙니다 ㅎㅎ 원래도 조금 있긴 했지만, 이사 오고 진짜 심해졌어요. 새로운 공간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지 그동안 잘 있었던 기억은 어디가고?

갑자기 꼬찔찔이 애기가 됐습니다. (원래는 나가기 전에 간식을 주면 대부분 잘 있었어요.

가끔씩 안 먹고 기다린 날도 있긴 했지만 짖지는 않았죠) 솔직히 그냥 나가버리면 그만이지만 자꾸 짖더라구요,,,? 이웃집에 피해를 주면 안되니까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