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백빈건널목이라 불리는 ‘나의 아저씨’ 촬영지에 다녀왔어요. 도로명주소는 한강대로7길 23-15로 밑에 지도 첨부할게요.
용산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으면 금방 만나실 수 있답니다. 백빈건널목은 땡땡거리라고도 불리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장소에요.
카메라를 드니 기찻길을 건너는 고양이를 발견해서 기분 좋은 시작 그럼 구석구석 다녀볼게요 :) 백빈건널목 철로와 그 뒤를 배경으로 한 컷 뒤에 세워진 아파트와 옛 건물들을 바라보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장소라고 생각했어요. 오늘의 촬영 모델은 얼떨결에 제 짝꿍이랍니다 햇빛을 함께 담아 촬영한 사진 빛이 더해져 위 사진과 느낌이 조금 다르죠 이번 스냅 일기는 필름 느낌으로 보정해 봤어요.
요로코롬 바로 눈앞에서 기차가 지나갑니다. 안전을 위해 안전바가 설치되어 있고 경비원분이 상주해 계셔요.
'땡땡' 소리가 나면 안전바가 내려가는데 기차가 곧 지나가므로 잠시 멈춰주시면 된답니다. 기차가 오지 않을 때 지나가...
#
나의아저씨촬영장소
#
용산역놀거리
#
용산역기찻길
#
용산역가볼만한곳
#
용산백빈건널목
#
용산땡땡거리
#
용산데이트코스
#
용산기찻길
#
용산가볼만한곳
#
서울가볼만한곳
#
백빈건널목
#
땡땡거리
#
드라마촬영지
#
나의아저씨촬영지
#
용산역백빈건널목
원문 링크 : 나의아저씨 촬영지 용산역 백빈건널목 스냅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