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주고 구매한 토이카메라로 담은 대천 해수욕장 짧은 여름휴가 일기를 써보려고 합니댜- 선크림 왕창바르고 뛰어든 서해안의 바다 생각보다 더러,,웠구,,ㅎㅎㅎ 중간에 비가 엄청 와서 3년 전의 기억과 겹쳤다 3년 전에도 비오는 날 바다에서 놀았었지 다른 점이 있다면 물이 더 더러워진 것 같아....(감성파괴) 이디야 쿠로미 타월 가져가따 사진찍는 용도로만 사용함ㅋㅋㅋㅋ 날이 더워서 바다에서 나오면 금방 말랐지 모야 대천의 노을이 참 예뻤는데 이번엔 흐려서 살짝 아쉬움 ㅠㅅㅠ 그래도 비 예보가 있었는데 내리지 않았음에 감사하며,, 노을지는 모래사장을 오랜만에 걸었다 이틀째는 잠옷입고 나와버리기 이건 그냥 잠옷이 아냐.
주술회전 티샤츠야. 여유롭고 힐링 가득한 좋았던 기억 with 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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