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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과 스키

 캐나다인과 스키

어제 뉴욕타임즈에 나온 기사이다. "진정한 캐나다인이 되려면, 스키를 배워라."

는 제목의 글이었는데. 평소 유학이나 이민을 와서 다른 세계의 사람들과 공동체를 이루고 살려면 그 사람들의 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나의 생각과 동일한 부분이 있어 관심있게 기사를 읽었다.

앗. 지금 들어가보니 같은 사람이 쓴 글인데, 제목이 바뀌어 있다.

"어떻게 이민자들이 진정한 캐나다인이 되어가고 있는가: 스키 슬로프 위에서"로 말이다. 내용은 동일한 것 같다.

북미주 지역의 북부 지방으로 가면 갈수록, 겨울이 길어지고 여름은 시원해지는데 (내가 살고 있는 미국 미네소타 주 지역도 캐나다와 국경을 마주해서 그런지 겨울이 6개월이고 봄여름가을이 6개월이었다) 겨울에는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제한되어 있다. 일단 경치부터 나무의 잎이 다 떨어져 황량한 느낌일 것이며, 물놀이, 산행, 마라톤, 실외 운동 등을 하기 힘들어진다.

이런 날씨 조건에 맞추어서 그 지역에서의 즐길 거리가 만들어지는데 대표적...

# 문화 # 미국 # 미네소타 # 스키 # 이민율 # 이민자 # 중국계 # 중국이민자 # 캐나다

원문 링크 : 캐나다인과 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