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가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서북도서 지역에서 실사격 훈련을 실시하며 강력한 대북 억제 의지를 과시했다. 25일 해병대에 따르면,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예하 해병대 6여단과 연평부대는 이날 K9 자주포 등 주요 화력을 동원해 서해상에 200여발의 실사격을 실시했다. 6.25.(수) 서북도서방위사령부 해상사격훈련 간 해병대 연평부대 K-9자주포가 사격을 실시하고 있다. 6.25.
(수) 서북도서방위사령부 해상사격훈련 간 해병대 연평부대 K-9자주포가 사격을 실시하고 있다. 3. 6.25.(수) 서북도서방위사령부 해상사격훈련 간 해병대 6여단 K-9자주포가 사격을 실시하고 있다. 3. 6.25.
(수) 서북도서방위사령부 해상사격훈련 간 해병대 6여단 K-9자주포가 사격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정례적으로 계획된 것으로, 대북확성기 방송 중지 이후 훈련도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예정대로 전개되며 서북도서 방어 태세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