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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특화 ‘신한카드 Haru’ 출시 호시노 리조트 최대 30% 할인 혜택 제공

 일본 여행 특화 ‘신한카드 Haru’ 출시 호시노 리조트 최대 30% 할인 혜택 제공

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일본 여행객을 위한 새로운 프리미엄 신용카드 ‘신한카드 Haru (Hoshino Resorts)’를 6월 29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일본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브랜드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 및 일본 대표 카드 브랜드 ‘JCB’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탄생한 카드로, 일본 여행 특화 혜택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한카드는 일본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브랜드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 일본 국제 카드 브랜드 ‘JCB’와 협업해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27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한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사진 왼쪽)과 요우카와 JCB 인터내셔날 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27일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린 출시 기념행사에는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요우카와 JCB 인터내셔날 사장 등이 참석해 협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