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900만 BTS 팬덤 ‘아미(ARMY)’를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방탄소년단 아미: 포에버 위 아 영(BTS ARMY: FOREVER WE ARE YOUNG)’이 오는 7월 30일(수)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전국 주요 극장에서 개봉된다. 이번 작품은 글로벌 이벤트 시네마 전문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Trafalgar Releasing)이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예고한 만큼,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공연 예술 전문 배급사 위즈온센(WYS EN SCÈNE)이 공동 배급을 맡았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단순히 아이돌 그룹을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BTS라는 현상을 함께 만들어온 팬덤 ‘아미(ARMY)’의 열정, 연대, 그리고 문화적 영향력에 초점을 맞춘다.
"방탄소년단 아미: 포에버 위 아 영" 포스터 그레이스 리(Grace Lee) 감독과 패티 안(Patty Ahn) 감독이 공동 연출한 이 작품은 팬덤을 하나의 사회적 공동체로 바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