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씨가 흐리다. 아침에 남편과 아이들 학교로 보내고 커피한잔의 여유를 가져본다.
이런날씨는 왠지 평안함을 가져다 준다 차분한 느낌이랄까? 늘 출근할때는 오늘 날씨가 어떤지, 나의 가족들의 건강은 어떤지, 돌아보지 못하고 지냈다 집에서 조차 출근하면 내가 해야할일을 쭉 나열하며 머릿속에 스케줄을 짜고 계획했던 나의 바쁜 일상이 이제는 정지 되었다.
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남편의 건강식품을 챙기고 자고있는 첫째를 깨워 일으키고 둘째는 학교 늦으랴,,교복에,,양말에 챙기기 바쁘다. 그런중에도 건강식품 헤모힘은 꼭 챙겨준다 내가 헤모힘을 신뢰하게 된 것은 제품을 공부하고 알아보고 난 뒤다 몇 년전 그냥 소개만 받고 먹었을땐 무슨 한약같기두 하고 우리가 아는 많은 주변의 건강식품이랑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처음 원자력연구소에서 8년간 연구해서 개발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도 국책프로그램인데, 왜 대중매체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지? 게다가 식약청 개별인정형 건강식품 1호인데...
원문 링크 : 애터미 헤모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