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와서 숙소에 잠시 들어와서 쉬는 도중에 뭐할까 즉흥으로 찾아보는 찰나에 숙소에서 조금 많이 걸어가면 야시장이 있다고해서 저녁은 야시장가서 먹자하고 출발!! 점심은 저희 첫날 편의점 베트남직원이 추천해준 찐 현지인이 현지에서 바로 꼭 먹어보라고 알려준 반쎄오 맛집 바두엉을 먹으러 갔는데,,, 진짜 로컬 분위기!!
용다리와 함께 한컷 사기아닌 사기당한 썰,, 베트남 다낭 헬리오야시장 영업시간) 금~일 , 17:30-22:30 야시장이라고는 하지만 엄청 깔끔하고 관광객보다는 현지인 분들이 가득했던 야시장이였던거 같아요. 기념품만 득실한 야시장이 아닌 거의 99%가 먹거리로 가득한 다낭의 헬리오 야시장이였어요!
좋았던 점은 휴식을 취하거나 앉아서 먹을 수 있게끔 테이블 공간이 따로 있어서 너무 편하게 먹었어요! 기념품보단 직접 만든 수제 악세서리들로만 판매를 해서 아기자기한 플리마켓 느낌도 살짝 들더라고요.
중앙에선 라이브공연 또는 음악을 틀어줘서 심심하지 않아요! 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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