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꽂다 꼽다 띄다 띠다 든 던 맞춤법 헷갈리지 마세요!

 꽂다 꼽다 띄다 띠다 든 던 맞춤법 헷갈리지 마세요!

한늘의 위대함 일까요? 맞춤법이 참으로 어렵죠 보고또 봐도 잘모르는 것이 저뿐만은 아니겠죠?

꽂다 꼽다 띄다 띠다 함께 오늘의 단어 알아볼까요! 든 던 거기는 뭐든 다 맛있지만 그래도 먹던 걸로 시키자 친구가 놀러 와서 중국 음식을 시키려고 합니다.

친구 1. 내가 저번에 주문했던 게 뭐였지?

그거 맛있었는데. 친구 2.

해물짜장, 우리 탕수육이든 깐풍기든 하나시킬 거야? 친구 3.

그래, 뭐가 됐든 난 좋아 배고프니까 빨리 시키자. '든'과 '-던'을 반대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비슷하게 생겼어도 둘은 의미상으로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든’은 ‘-든지'의 줄임말로 둘 중 어느 쪽을 선택해도상관없을 때 써요.

또 “배가 고프든 배가 부르든 간에 우리는 이걸 다 먹고 말 거야.”처럼 '-' 뒤에 '간에'가 붙으면 의미가 더 강조됩니다. 한편 '-던'은 과거의 어떤 일을 회상할 때나 과거에 어떤 일을 완료하지 않고 중단했을 때씁니다.

지난번에 네가 ①주문했던 해물짜장이 맛있었...

# 꼽다 # 띠다띄다 # 띠다 # 띄다띠다 # 띄다 # 든던 # 든 # 던든 # 던 # 꽂다꼽다 # 꽂다 # 꼽다꽂다 # 맞춤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