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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다 돼다 되 돼 오랜만 오랫만 바른표현 맞춤법 사용 해요!

 되다 돼다 되 돼 오랜만 오랫만 바른표현 맞춤법 사용 해요!

오랜만 오랫만 함께 올바른 표현 알아 보겠습니다. 되다 돼다 되 돼 (어른이 되면) 어떤이가 될 거예요?

강호동이 아이에게 묻자 이경규가 끼어들면서 훌륭한 사람 되어야지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게스트로 나온 이효리가 말했어요.

(다 아시죠?) 뭘 훌륭한 사람이 돼냐.

그냥 아무나 돼지 전 이 말이 참 좋더라고요. 단순히 훌륭하게 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훌륭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훌륭한지를 생각해 보게 하거든요.

또 되와 돼를 구분하는 데도 멋진 예문이 되고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말에 돼다는 없습니다. 돼가 되어의 줄임말이라서 되어다가 되기 때문입니다.

himiwaybikes, 출처 Unsplash 되다와 돼다가 헷갈릴 때는 되어로 바꿔 보세요. 자연스러우면 돼가 맞습니다.

문장 맨 끝에 있을 때는 둘을 구별하기가 더 쉽습니다. 되가 문장의 끝에는 있으면 백 퍼센트 실수예요.

돼와 달리 되는 문장 끝에 올 수 없고, 단독으로도 쓸 수 없답니다. 연습해 볼까...

# 되다돼다 # 되돼 # 오랜만오랫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