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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다 붙이다 헷갈릴 땐 여기!

 부치다 붙이다 헷갈릴 땐 여기!

부치다 붙이다 헷갈리는 단어 저와 함께 알아보시죠 동사로 부치다는 편지 물건들 따위 일정 수단이나 방법으로 상대에게로 보내다의 뜻이고, 붙이다는 맞닿아 떨어지지를 아니하게 하다란 뜻이랍니다. 완전히 다른 뜻이죠 부치다를 맞춤법을 잘못해 쓴 거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고 부치다와 붙이다는 둘 다 맞는 말이에요.

다만 발음이 같아서 혼동이 올 뿐이며 실제로 붙이다를 읽어 보면 부치다라고 소리가 나요. 편지를 붙이는 걸까?

두 동사의 뜻을 안다면 답은 참 간단해요. 부치는 거죠 그런데 대부분 발음이 같아서 잘못 쓰는 경우가 많아요.

잘못 쓰지 않으려면 방법은 딱 하나예요. 두 동사의 뜻을 모두 명확하게 알고 있으면 돼죠 부치다의 뜻에는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보낸다는 의미가 들어 있지요 편지는 당연히 누군가에게 보내려고 쓰는 것이니 부치다라고 써야 맞아요.

우표를 붙이는 걸까요? 이때는 떨어지지 않게 한다는 의미니까 붙이다가 맞겠죠 부치다 붙이다 회의 안건으로 ①부쳐도 재미있겠다...

# 부치다붙이다 # 헷갈리는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