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를 외칠 때마다 생의 불꽃은 하나씩 꺼진다 홍정욱, 기업인 당신의 머릿속에는 악마가 살고 있습니다. 공부를 방해하는 악마죠.
당신은 늘 악마의 말에 설득 당하는데 그의 어법이 당신 심리를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악마는 절대로 당신에게 포기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수학을 포기해. 어차피 안 될 거야.”, “그 대학은 안돼.
너한테는 무리라고.” “안 되니까 포기해”라는 말을 듣는 순간 사람은 반발하게 되어 있죠.
그래서 악마는 절대로 이렇게 말하지 않고 대신 악마는 좀 더 지능적인 방법을 쓰죠 "오늘은 쉬고 내일부터 하는 건 어때?" 포기하라는 위협적입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달콤합니다. 꿈을 단칼에 포기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고 그건 일종의 결단입니다.
어려운 일이고 존중받아야 마땅하죠. 그러나 이 세상은 결단을 내리는 사람 대신 영원히 미루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달콤한 꿀을 핥다가 날개가 엉겨 붙어 꼼짝 못 하는 파리처럼 게으름이 완벽하게 들러붙고 나서야 잘못을 깨닫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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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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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내일부터
원문 링크 : 동기부여 글귀 악마는 내일부터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