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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이름 종류 어원 간자미 마래미 풀치 노가리 까다 뜻!

 명태 이름 종류 어원 간자미 마래미 풀치 노가리 까다 뜻!

명태 조선시대 때 함경도 명천(明川)에 사는 태씨(太氏) 성의 어부가 처음 잡았다 해서 명태가 됐다는 설과 많이 먹으면 눈이 밝아진다 해서 명태가 됐다는 설이 있습니다. 명태(明太)는 이름이 많은데요 생태, 동태, 황태, 북어, 코다리, 노가리 등등.

얼리지 않은 건 생태, 얼린 건 동태, 말린 것은 북어입니다. 내장을 뺀 명태를 꾸덕꾸덕하게 반쯤 말린 게 코다리, 한겨울 처마 끝에서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해 살이 연해지면서 누렇게 변한 게 황태입니다.

술꾼들이 속을 풀려 찾는 북엇국은 북어를 두드려 잘게 뜯어 끓인 것입니다. 이 밖에 큰 명태는 왜태, 끝물에 잡은 명태는 막물태, 봄에 잡은 건 춘태라고 합니다.

코다리는 찜, 구이 등으로 사람들이 즐겨먹지만 사전에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명태는 왜 명태일까요.

조선시대 때 함경도 명천(明川)에 사는 태씨(太氏) 성을 가진 어부가 처음 잡았다 해서 명태라는 설이 있는가 하면, 이 생선을 많이 먹으면 눈이 밝아진다고 해 명태가 됐다는 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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