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각시 꼭두각시놀음에 나오는 인형이 꼭두각시로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죠 그래서 줏대 없이 남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우리나라의 민속 인형극인 꼭두각시놀음에 나오는 인형이 꼭두각시입니다.
이 인형은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고 남이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죠 그래서 줏대 없이 남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사람을 꼭두각시라고 합니다. 비슷한 말로는 가르친사위, 망석중, 망석중이, 바지저고리, 허수아비 등이 있습니다.
가르친사위는 남이 가르치는 대로만 하는 사람입니다. 바지저고리 역시 남을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고, 핫바지는 무식하고 어리석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입니다.
망석중과 망석중이는 팔다리에 줄을 매어 그 줄을 움직이면 춤을 추는 인형입니다. 꼭두각시와 매우 닮은 말입니다.
한데 이상하죠. 왜 바지저고리만 다닌다는 속담만 있고 치마 저고리만 다닌다는 속담은 없는 것일까요.
바지저고리만 걸어 다닌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몸은 없다는 뜻으로, 실속 없이 행동하는 걸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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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친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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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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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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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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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석중
원문 링크 : 꼭두각시 가르친사위 망석중 괴뢰 곽독 순우리말 뜻 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