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숫자다. 피타고라스 피타고라스(Pythagoras, 기원전 580년경~500년경)는 수학과 과학을 연구하면 하느님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으리라고 믿었던 고대 그리스의 신흥 종교 창시자였습니다.
긴밀한 유대감을 형성하던 그의 제자 집단이 그 유명한 피타고라스 정리를 비롯해 수학과 기하학의 기본적인 수칙 몇 가지를 개발하면서 스승이었던 피타고라스에게 수학의 아버지라는 명성을 가져다줬습니다. 터키 해변에서 조금 떨어진 사모스섬에서 태어난 피타고라스는 약 40세에 이탈리아의 남부 도시인 크로톤으로 이주했습니다.
피타고라스 종파를 창시한 후에는 자신을 추종하는 사람들과 함께 그리스어가 통용되던 또 다른 이탈리아 남부 도시 메타폰툼으로 거처를 옮겼으며 피타고라스교의 중심에는 윤회에 대한 믿음이 있었는데 피타고라스는 신체적인 죽음 뒤에 잘 환생하기 위해서는 특정한 규칙을 따라야만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그의 추종자들은 사원 안에서는 신발을 신지 않는다, 하얀 수탉은 만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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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피타고라스 수학의 아버지 고대 그리스 신흥종교 창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