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곶감이랑 시작 하는 하루.... 신나게 놀고 난 뒤 우리는 다시!
이불속으로....... 긁다가 멈추면 안된다 집사야 이제 점점....잠에 빠져든다.....
엇 밖에 누군가 온것같아! (위층에서 조그마한 소리남) 아닌가....?
아무도 안왔나봐....할부지가 오늘은 안오시나봐 엄마 그럼 엄마랑 놀아야지 긁긁해줘 엄마 (많은 시간이 흐른 후 저녁시간) 엄마(집사)야 밥줘. 밥 먹고 난 후 츄르가 최고지🏻 (츄르가 있는 부엌을 바라보며) 더 주세요!
하지만 기몽시는 그 뒤로 돼지가 될 수 있기에 먹지 못했다고 한다....
[일상] 2026.01.09 홍시의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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