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아빠옆에서 잠이 들었따....ㅎ 엄마랑 알밤이 물품 당근하러 가는둥 내 동생 얼른 보고싶따아 아! 하부지댜!
(산책 나갔다가 할아부지를 만났따!) 응가는 할아부지가 치워주겠지...
이렇게 할부지 따라간 홍시는 친정으로 갔고, 나는 자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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