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어느덧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연말이 되면 다들 내년 계획 세우시느라 바쁘시죠?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내년, 즉 2026년의 우리 동네 집값과 주거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 가장 정확하게 아는 방법.
혹시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지방의회 회의록'**을 뜯어보는 겁니다.
뉴스로는 한 줄 나오고 마는 우리 동네의 진짜 이야기, 돈(예산)이 흐르는 길목이 거기에 다 있거든요. 오늘은 제가 2025년 한 해 동안 열렸던 인천 계양구의회의 모든 회의(총 6회)를 탈탈 털어봤습니다.
계양테크노밸리부터 오래된 숙원 사업인 장기동, 효성동 이야기까지. 데이터로 확인된 팩트만 쏙쏙 골라 정리해 드릴게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2025년, 계양구는 어디에 집중했을까?
올해 계양구의회는 정례회 2번, 임시회 4번 총 6번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회의록 속에 숨겨진 부동산 핵심 키워드는 딱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신도시 (테크노밸리) 교통망 (철도·도로) 원도심 (재생·정비)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