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에 대한 찬양 책리뷰 버트런드 러셀 입니다. 게으름에 대한 찬양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 대한민국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무슨 소린가 싶습니다. 게으름도 나쁜거라고 배웠는데, 찬양이라니?
그렇기에 우리 대한민국에 더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으름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싫어하는 말도 없습니다.
버트런드 러셀 아저씨라면 나름 현대 철학의 거장이라고 하신분인데 왜 이런 이야기를 했을까요? 한번 들어가보시죠.
게으름에 대한 찬양 게으르다. 우리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게으르다고 하면 나쁜 의미로 통영이 됩니다.
또 이런 책을 보면 말이죠. 반어법인가?
게으르라고 하면서, 실은 열심히 해라고 하는 말 아냐? 이런 의미일까 싶지만, 그런 일은 없습니다.
반전따윈 없는게 반전이죠. 정말 순수하게 게으름에 대한 찬양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늘 열심히 살아라고 합니다. 이 사회적인 통념이 있죠.
그런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게으르지 않는 것에 지적하고,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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