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시키고 기다리는 동안 오늘아침부터 분주햇어요 할것은많은데 아이를봐야햇거든요 아....괴리감이왓어요 신랑도 주말내도록 서울에 잇어서 독박육아 거의100%엿거든요 그래서 아이랑 어딜나가볼까하고 검색하던찰나에 시어머니 전화가 뙇!!! 낼름 아이를 토스해드리고 저는 조용히 짐을챙겨 나왔어여 (미안,...엄마도 너무휴식이필요해., 대신 저녁에 장난감사줄게 ) 전세만기가 다가오는 아파트가있어 이것저것준비하느라 시간이필요햇는데 시간을확보하는데성공햇어요!
그리고 맛잇는샌드위치와 라떼를 하나시키고서는 테라스가잇는 의자에앉아 햇빛을 내리쬐고잇어요 아 이런게 행복이군요 내시간을 내맘대로 온전히 즐길수잇는 행복 !! 오늘은 챙겨온 책을 여유롭게 읽고 밍기적거리는 토욜을 보내야겟어요^^ 낼은 다시 육아로돌아가야하니 오늘만은 제맘대로 즐기기!!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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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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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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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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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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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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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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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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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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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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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원문 링크 : 간만에 가져보는 나만의시간(feat.이게 얼마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