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사 역사문화관 : 법고창신(法古創新), 나날이 새로운 옛 것 입장 마감시간이 16:00인데 턱걸이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운문사의 역사와 특별 유물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법고창신"은 연암 박지원이 말한 것으로 "옛것을 바탕으로 하되 변화할 줄 알고, 새것을 열어 보이되 법도를 잃지 않는다"는 의미 입니다. #청도운문사 #운문사역사문화관 #관음보살달마대사벽화 #악찰보살 #만세루단청 관음보살.달마대사 벽화의 모사도 비로전(대웅보전) 비로자나불 뒤편 흙벽에는 두 명의 인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운문사에서 중요한 문화유산인 "관음보살.달마대사 벽화" 입니다. 자비의 상징인 관세음보살과 선종의 창시자인 달마대사인데, 두 도상이 나란히 표현된 유일한 사례라고 합니다.
벽화가 있는 곳은 원래 이곳은 운문사의 메인 전각인 '대웅보전'이었습니다. 1653년 화재 후 재건되었고, 이후 새로운 대웅보전이 신축되면서 현재는 '비로전'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험준한 바위산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