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닿지 않아서 작품을 별로 본적이 없는 배우 미우라 하루마... 근데 가끔 인터넷에서 클립 같은거보면 애가 참 감수성이 깊고 여려보인다는 느낌이 좀 강해보였다.
작년 이맘때 즈음 갑자기 세상을 떠나서 다케우치 유코와 함께 너무 가슴이 아팠던 배우 미우라 하루마.. 1990년생으로 20대의 마지막을 남겨둔채 7/18에 세상을 떠났는데 살아온 이야기를 약간 들어보니 참 가슴이 아팠던 배우다... 미우라는 외동아들로 태어났는데 아빠는 술집경영을 했고 엄마는 풍속점 종업원이었다고 함.
이 내용 듣고 미우라의 불행은 이때부터 시작된것 같음... 미우라가 어릴때 아빠가 집을 나가 버리면서 자연스럽게 이혼을 하게 되었고 엄마인 마유미랑 같이 살다가 4살때 엄마의 권유로 아동극단에서 활동하고 97년에 아역배우로 데뷔..
귀엽고 똘망똘망한 외모 게다가 연기력도 좋았던 미우라는 2001년까지는 보통의 아역배우로 전전하다가 2002년에 영화 주연을 맡으면서 천재 아역 배우로 이름을 날리게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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