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겠지만 내가 OTT에서 영화 고르는 기준은 화제작 아니면 아는 배우가 나와야한다. 아는 배우는 잘 아는 배우가 나와야하는데 퍼즐처럼 조각조각 알고 있던 지식이 맞아 떨어져서 본 영화 [올오브 어스 스트레인저스].
무슨 영화인지도 모르고 그냥 요즘 알고 있던 두배우가 나와서 본거다.. 우선 폴 메스컬..
몇달전에 네이버만 들어가면 구찌 광고가 엄청 떴다.. 그때 나온 배우가 폴 메스컬이었음..
내가 로퍼를 좀 좋아해서 신발 이쁘네하고 광고 눌렀다가 반복적으로 나온듯... 체형이 모델은 아닌것 같고 뭐하는 사람인가 했더니만 배우였다.
그렇게 폴 메스컬을 알게되었고 올해 연말에 하는 [글라디에이터]의 속편의 주인공으로 나온다고 하더라.. 그리고 앤드류 스콧 지금은 넷플릭스 공유 금지 당해서 못보고 있는데 최근에 명작 리플리의 넷플릭스 버전에서 리플리를 맡았다고 하더라..영화 리플리 너무 좋아해서 가끔 보는데 드라마로 나오다니...
그래서 앤드류 스콧에게도 관심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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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엘리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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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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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오브어스스트레인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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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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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메스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