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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간 극장에서 본 [에일리언 로물루스]그리고 오프스프링의 정체!

 정말 오랜만에 간 극장에서 본 [에일리언 로물루스]그리고 오프스프링의 정체!

작년인가 탑건 매버릭을 극장에서 보고 정말 한번도 극장엘 안갔다.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 극장비가 싼편이긴 하지만 사실 1.5만원에 영화를 보겠냐고 하면 난 차다리 햄버거 세트 두개 먹는다고 할거다...

이건 나만의 생각도 아니고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극장비용에 부담을 느끼고 심심한데 영화나 볼까라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이 엄청 줄긴했다.. 그래서 요즘 극장 가보면 일하는 인원도 정말 줄고 일하는 사람도 정직원보다는 알바만 보이는 상황...

그러다가 이번에 오랜만에 영화를 보러갔다. 바로 [에일리언 로물루스] 에일리언 시리즈는 내가 너무 좋아하는 영화이긴 한데 정작 극장에서 본건 3탄부터...

프로메테우스는 영화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아이맥스랑 그냥 일반관에서 두번이나 봤다. 그런데 사실 로물루스를 볼까말까 좀 망설였다..

스핀오프 같은 성격이고 감독도 리들리 스콧 감독이 아니라 페데 알바레스라는 신예 감독이 맡아서 정통성이 떨어지는건 아닌가라는 걱정이.. 그치만 에이리언 1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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