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보고 혹해서 일본 출장 갔을때 이세탄까지 가서 사려고 했던 [라쿠제트 가방] 가격이 7천엔이라서 놀라고 이세탄 온걸 후회하게 만들긴 했는데...과연 어떤 가방일까 궁금해서 정가 주긴 싫어서 알리를 찾아보니 팔길래 사봤다.. 가격은 이정도....원화로 표시되어 있는데 8.1달러에 배송비가 3달러, 11달러에 구매..
주문하고 열흘 만에 왔다.. 제품은 요렇게 생겼는데 생각보다 잘 만들어졌고 박음질도 좋아서 좀 놀랐다..
이게 제일 큰 사이즈인데 다른 셀러는 대중소 이렇게 팜...게다가 이게 나일론 천쪼가리 가방이라 뭔가 무거운거 넣으면 쳐지기때문에 안에 넣는 칸막이 가방도 파는데 그것도 만원이 넘어간다.. 그런데 그거 넣는다고 모양이 안무너지는건 아닐텐데...
위에 덮게 있고 양쪽에 조이는 부분이 있긴한데 덮게는 약간 고정이 되지만 양쪽 조이는 줄은 그렇게까지는 안되더라..그러고 보니 모든 셀러의 사진을 보면 조여있지는 않고 위에만 덮어져 있었다.. 그리고 바닥에 저렇게 따...
원문 링크 : 1/5의 가격으로 구매한 알리 [라쿠제트 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