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차 민생지원금의 만료가 11/30라서 언제는 써야하는데 어머니는 용인쪽이라서 용인중앙시장에서 다 쓰기로 했다. 15만원은 예전에 다 썼고 2차인 10만원은 오늘 다 쓰기로 ... 주말에 시장가는건 정말 피하고 싶었는데 어머니의 컨디션이 그나마 좋을것 같아서 방문...
공영주차장이 2개나 생기긴 했는데 길도 좁은데다가 주차장도 주말이라 꽉차서 주차 포기... 그냥 시장에서 좀 멀리 주택가 근처에 다 세웠다...
시장에 들어가자마자 내가 좋아하는 과일가게가 보였는데, 세상에 벌써 딸기가.... 그런데 한 상자에 1.5만원 정도...
아마 1,2월 정도되야 가격이 그냥 먹을 만 할듯... 어머니를 먼저 시장 근처에 내려드리고 갔기때문에 아이폰으로 나의 찾기로 찾아갔는데, 세상에 이 기능이 이렇게 정확한지 몰랐다.
확대해서 찾아가니 어머니랑 이웃 아주머니는 방앗간에 계셨다. 김장한다고 고추가루 사고 있었다.. 3봉지 샀더니 7만원인가했다..
고추가루를 그냥 갈아서 만든다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