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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맛집 솥탐 가락시장점에 다녀왔습니다!!

 가락시장맛집 솥탐 가락시장점에 다녀왔습니다!!

가락시장역 근처에 위치한 솥탐 가락시장점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이곳을 시원하고 쾌적한 분위기의 드럼통 솥뚜껑 닭볶음탕으로 유명하다고 먼저 들었고, 실제로도 국내산 닭과 잘 익은 묵은지를 사용해 감칠맛이 깊고 닭고기에 양념이 스며드는 진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밥을 비벼 먹거나 라면사리를 넣으면 국물의 풍미가 더 살아났고, 오리지널 솥뚜껑 닭볶음탕은 물론 묵은지닭볶음탕, 만두전골, 소고기버섯전골 같은 솥뚜껑 전골요리의 퀄리티가 돋보였습니다. 주요 메뉴로는 대표 메뉴인 묵은정 닭볶음탕과 솥탕 닭볶음탕, 솥탐 부대찌개가 있으며 사이드로는 자연담은 도토리묵, 쌍화전 등이 있습니다.

위치는 가락시장역 3·8호선 사이의 교차점에 있고 8호선 출구가 더 가깝습니다. 도보로 가신다면 8호선 가락시장역에서 약 8분 정도 걸린다고 설명했습니다. 저는 자차로 방문해 네비에 솥탐 가락시장점을 찍고 갔고 주차장은 건물 뒤편에 약 10대 정도 주차할 수 있어 붐비는 시간대에는 대중교통을 권했습니다. 가락시장점은 건물 2층에 위치했고 입구에는 닭볶음탕을 소개하는 간판이 서 있고 1층에는 솥뚜껑 길안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올라오는 길에는 계란후라이(1인 1개)와 라면, 떡사리가 무한 제공된다는 안내가 붙어 있어 기대감을 더했죠. 내부는 6인테이블 9개, 4인테이블 5개의 배치로 넓고 깔끔하며 세련된 분위기였고 각 테이블마다 솥이 올려져 있어 시각적으로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대형 스크린이 있어 스포츠 관람이나 영상 감상하기에도 편했고, 각 테이블의 육수는 3시간 동안 깊은 맛으로 우려낸다고 표기된 점이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흡연실이 따로 갖춰져 담배를 피우는 분들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고, 앞치마는 셀프바 근처에서 필요 시 가져가면 되었습니다. 화장실은 음식점 외부에 위치해 남녀 구분이 있어 편리했고, 자리에 따라 기본 반찬으로 배추, 깍두기, 백김치가 제공되었습니다.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보충 가능했고 셀프바에는 밥과 라면사리도 준비되어 있어 마음껏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곳의 특징은 닭볶음탕의 진국 같은 맛과 함께 가족적 손길이 느껴지는 조리 방식이었습니다. 잠시 후 사장님께서 재료 손질을 도와주고 솥에서 끓인 닭볶음탕을 큰 대야에 덜어주며 먹는 즐거움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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