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을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햄버거를 먹기로 했고, 햄버거 중에서도 인기있는 수제버거 맛집 중 하나인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에서 주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주문은 배달 어플 중 하나인 쿠팡이츠를 이용해 주문했습니다.
세트메뉴를 주문하기 위해 살펴봤는데요. 세트메뉴 가격들이 다른 버거 집에 비해 센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역대 수제버거 중에 양고기로 만든 버거가 없었기 때문에 양고기로 만든 버거인 램버거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음료수는 브루클린 버거 조인트에서도 쉐이크가 맛있다고는 하는데 저는 루트비어를 주문했습니다.
루트비어는 기본 음료수 가격에 1,600원이 추가 됩니다. 총 주문가격은 23,700원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와우회원이라 배달비는 내지 않았습니다. 주문은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올림픽 공원점에서 했고, 배달은 주문한지 42분만에 도착했어요.
-램버거 세트 구성: 램버거, 후렌치후라이, 음료수 일반가격: ₩22,100 구매가격: ₩2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