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로 와서 집을 짓고 산지 4년여가 되어 가네요 ~ 아파트에서 이사올때 먼 짐이 그리 많은지 처음에는 이사짐 차량(제일 큰거) 한대만 불렸는데 짐을 실어 보니 한대로는 어림도 없어서 또 한대를 불러 겨우 지금의 집으로 이사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파트에서는 외부는 관리사무소에서 관리하다 보니 별로 신경쓸게 없었는데, 전원주택에서 살다보니, 전기, 가스등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고장이 나는 경우가 많고 남에게 맡기자니 돈도 많이 들고 해서, 간단한 배관수리나 전기 그리고 CCTV 설치 등 웬만한것은 제가 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구의 소중함(드라이버로 스크류 볼트 한 100개만 박아보면 전동 드라이버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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