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라이팅과 브레인스토밍의 가장 큰 차이는 의견을 익명으로 내냐 안내냐의 차이이다. 브레인라이팅은 의견을 익명으로 낸다.
그리고 판단을 개별적으로 우선 하고 가장 뛰어난 아이디어를 고르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특정인의 의견에 편향되지 않는다.
아이디어끼리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다. 반면, 브레인스토밍은 누군가의 아이디어에 (특히 상급자) 편향될 가능성이 높다.
To find the hidden potential in teams, instead of brainstorming, we’re better off shifting to a process called brainwriting. 번역: 팀의 숨겨진 잠재력을 찾으려면 브레인스토밍 대신 브레인라이팅이라는 과정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다.
해설: 첫문장을 통해 이 글의 주제가 브레인라이팅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The initial steps are solo.
번역: 초기 단계는 혼자서 진행한다. 해설: 브레인라이팅하는 방법을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