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험한 길은 초행길이다. 왜냐하면 내가 모르는 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번 왔다 갔다 해보면 더 이상 위험하지 않게 된다. 길이 어디서 꺾이는지, 어디서 막히는지, 속도 카마레가 어디 있는지 등등 다 알 수 있게 된다.
공부도 마찬가지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수업을 들으면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못알아 들을 것이다.
하지만 예습을 한번이라도 하고 들어가면 수업이 잘 이해될 것이다. 복습까지하면 그때부턴 모든 게 술술 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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