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를 작성하며 가장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3가지가 있습니다. 1. 인재상 분석 2.
기업 SWOT 분석 3. 차별화된 지원동기 저는 첨삭 혹은 제 자소서를 작성하면서 이 3가지를 한번도 거들떠 본적도 없고 사용한 적도 없습니다.
자소서 그렇게 연구하고 가꿔나갈 만한 가치가 없습니다. 자소서에 쏟는 시간 단 3주면 됩니다. 3주면 남부럽지 않은 완벽한 자소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번째, 본인의 좋은 경험을 선정해야 합니다.
좋은 경험이라 하면 보통 '나에겐 없겠지' 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하지만 저로 예를 들면 저는 인하대학교/신소재공학과/학점 2.94/공모전 2회 수상X / 토스 level6 / 자격증 x 가 스펙 전부입니다.
그런 저에게도 쓸만한 좋은 경험이 있었고 6개월 간의 분석을 통해 어떤 경험이 자소서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자 인사담당관의 눈길을 끌 수 있는 경험인지 알아내었습니다. 대기업을 지원하고자 하시는 분들 중에 저보다 스펙이 낮...
#
대기업
#
취업준비
#
중견기업
#
자소서첨삭
#
자소서
#
자기소개서
#
서류합격
#
서류준비
#
서류
#
면접
#
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