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21일부터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된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정부가 이번에 편성한 추경 예산 12조 1,700억 원 중 무려 38%, 약 4조 원이 넘는 규모를 소비지원금으로 투입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역대급 규모예요.
일단 기본 금액은 1인당 15만 원!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고요— 한부모 가정이나 차상위계층은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0만 원 거기에 비수도권 거주자는 3만 원, 농어촌 인구감소 지역은 5만 원이 추가로 더 붙어요.
이쯤 되면 “나 얼마 받는 거야?” 하고 궁금해지죠.
주민센터나 카드사 앱에서 7월 21일부터 신청 가능하니까, 자신의 조건을 미리 체크해보는 게 좋아요. --- 어떤 방식으로 받게 되냐고요?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하나를 골라서 받을 수 있고요, 주소지 기준 시·군 내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어요.
기간은 11월 30일까지! 그 이후엔 잔액이 환수되니, “나는 몰랐어요~” 하고 지나가면 손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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