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컨셉에 맞는 타일과 도기 수전 고르기 거실엔 밝은 비앙코 벽돌 쌓듯이 차곡차곡. 화이트 서브웨이 타일 네모네모 타원형 겨울은 눕히기로.
타일 고르기가 생각보다 더더 어려웠다. 내가 원하던 컨셉이 금새 질리는 스탈같기도해서 그냥 무난무난 하게 거실욕실은 그레이 안방욕실은 베이지로...
너무 심심하려나??? 폴딩도어 넘어 발코니 타일을 마루(쉐이커그레이)랑 똑같은 색으로 고르려 했으나...찾다찾다 가장 비슷한 톤으로 선택.
현관 비앙코 너무 때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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