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을 만큼 커피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에 몰입했던 메리 한 때 홍차 마시는 취미를 가지며 차망도 모으고 다도도 시도해봤던 메리 강배전의 묵직하게 태운 원두의 쓴 커피와 고카페인의 스트레이트 홍차를 즐겼던 사람이라 한약 마신 뒤에 사탕 먹는 것처럼 홈카페를 가지는 동안 달콤한 티푸드를 빠뜨릴 수 없었죠 그렇게 베이킹과 디저트 세계를 입문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카페탐방을 다니다보니 예전에 충분히 많이 마셨던 블랙커피나 티보다는 사진이 잘 나오는 알록달록한 음료를 주문해야겠다는 결정을 내린 후로 메리는 남부럽지 않은 돼지가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 ㅠㅠㅋㅋㅋㅋㅋ 이렇게 구구절절 메리의 간식사 일대기를 읊은 이유는 바로 오늘의 홈카페 주인공인 홍시라떼를 위한 밑밥이었는데요? 라떼가 곧 우유를 의미하는 거 아시죠?
홍시라떼에는 잘 익은 홍시와 우유 그리고 꿀만 넣으면 끝인데 알겠어문경이농원 대봉감을 썼더니 홍시라떼에 꿀이 필요 없어서 !!! 대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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