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무겁고 머리도 무겁고 마음도 무겁고 감기 앓아 천근만근 힘겨웠던 메리 전체적인 에너지가 간당간당 고갈된 상태라 무형의 자원인 주의력이 한정 돼 의외로?오히려?
딴짓할 기운이 없어져 업무에 초집중할 수 있게 됐어요 실은 약기운으로 버틴 걸 수도 있고 ㅋㅋ 요며칠 잘자고 잘먹고 잘쉬며 컨디션 조절한 결과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좀 살만해지자마자 입맛이 싹 도노 그간 입이 쓰고 뭘 씹어도 제대로 된 맛을 못 느꼈는데 좀 살만 하니까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현지인맛집리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중에 검단친구네 동네의 신상맛집이었던 완정역돈까스전문점 금정밀방이 넘버원으로 떠오른 거 있죠?? 이런저런 보양을 위한 메뉴도 적지 않게 생각의 꼬리를 물고 물었지만 금정밀방의 부드럽게 바사삭한 돈까스 못 잊어 얼른 재방문했다는 소식인데요 검단탑병원맛집 완정역돈까스 금정밀방 검단탑병원맛집 완정역돈까스 금정밀방 로스카츠 촉촉안심 치킨카츠 11:00 - 21: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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