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와 세르비아의 정치적인 문제가 생겼다 첫 여행지를 "동남아(베트남)"로 계획했던 나는 오미크론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안전한(하다고 생각한) "러시아(모스크바)"로 변경했고 러시아는 2022년에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으로 여행을 할 수 없어 계획을 또 변경시켜야 했다. 방황하던 나의 여행은 별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헝가리(부다패스트)"로 바꿨고 비행기 표를 예약했다.
우크라이나와 인접국이긴 했지만 확전외에는 리스크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얼마 전 기사를 보기 전까지는...
[출처 : 이데일리 PICK] 헝가리와 세르비아서 친푸틴 정권이 연임되었다. 여행계획을 짤 때 헝가리 여행을 2주만 잡았었다.
아웃티켓을 예약한 나는 '2주만에 한 국가를 다 돌아볼 수 있을까?' '아웃 티켓값이 아깝긴 하지만 조금 더 여행을 해볼까?'
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럴 일은 없어야 겠지만 만약 수정을 해야 한다면 정말 힘든 여행이 될 것 같다 덕분에 2주안으로 헝가리 여행을 끝내도 될...
#
경로수정
#
해외여행
#
친푸틴정권
#
친러정권
#
친러
#
유럽분열
#
여행기
#
여행계획
#
여행경로변경
#
여행경로
#
여행
#
세르비아
#
세계여행
#
동유럽여행경로
#
동유럽경로
#
동유럽
#
헝가리
원문 링크 : [CH.00] #03 이시국의 여행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