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로 출발하는 여행기' 비아를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시간이 좀 흘렀다. 마땅한 교통편이 버스밖에 없었고 정보도 많이 없었다.
Nim도 가는 김에 가보고 싶은데 거기는 버스 정류장도 없었다 가는 방법을 몰라 방법을 찾다 보니 시간이 흘렀고 이러다 못 갈 꺼 같아서 일단 가보기로 했다 돌아가는 방법은 가서 생각해보기로 했다 가는 곳에 버스 정류장이 있으니 돌아가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자다르에서 묵었던 숙소 5인실, 5인실인데 혼자 자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1인실 쓰는 느낌 한번 가보고 싶었기에 다른 호스텔에 체크인했고 호스트도 돌아오는 방법은 잘 모른다고 한다.
쉽지 않구먼 호스트 말 한국인은 이 호스텔에 3년 만에 처음 봤다고 한다 나를 되게 반겼고 자다르에 대해서 많이 알려줬다. 내가 쓰는 방은 남자 전용 방으로 아무도 없었다 2박에 약 20유로 1박에 약 2만 7천 원으로 혼자 쓰는데 이 정도면 좋았다 호스텔을 이용할 때 평점을 많이 보는 편이다 그다음에 보는 건 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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