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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지간! 다시 시작!

 좌우지간! 다시 시작!

블로그를 쉰지 꽤 되었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논문/ 책 읽을 시간도 부족한데 - 푹 쉴 시간도 부족한데 - 인강 공부 들을 시간도 부족한데 - 어떤 좋은 내용으로 블로그를 채울지 모르겠는데(일상 스토리?

반도체 이야기? AI 이야기?)

모두가 변명이었다. 시간에 흘러가지말자.

누구에게나 시간은 동일하게 주어진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보람차게 보내느냐, 얼마나 내가 하고 싶은 것을에 시간 투자를 하였느냐가 뽀인트이다. ((( 누구와( 사랑하는 사람과, 보고싶은 친구와,) 어디서(이 날씨에 이불 밖은 어느정도 위험해!)

무엇을(공부가 제일 재밌어! 넷플릭스도 인정.) ))) 물론 이건, 내가 computation을 따지는 / 효율적임을 좋아하는 엔지니어에다가.

ESTJ여서 그런가.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니. ((( 내가 아는 어떤 이는 "주말에 뭐했어?"

"나 쉬었지~" "푹 쉬었으면 되었다." 그렇다.

아무 일 없이 푹쉬었으면 된 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어떤일을 하고 있는 나와는...

# 다시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