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을 정리하면서, 수많은 편지들을 읽어보았다. 나는 그들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었고, 위로를 주는 사람이었고, 배움을 주는 사람이었고, 의지를 주는 사람이었다.
지금은 나를 챙기느라, 내 생각만 하느라, 조금은 이기적인 사람이 된 거같다. 주위 사람에게 나는 좋은 사람인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본다.
많은 편지들 중에, 커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로운 편지들도 있었는데, 지금도 선생님들의 마음이 느껴진다. 감사하다.....
편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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